Story Atelier
작은 기억이 서사가 되는 곳
이야기가 머무는 작업실
글쓰는 한수정입니다.
다람쥐가 묻어둔 도토리 중
일부는 잊혀져
훗날 참나무가 됩니다.
우리의 기억도 마찬가지입니다.
잊었다고 여긴 과거를 꺼내 글로 쓰면
작은 도토리 같았던 기억이
어느새 나를 키워왔음을 알게 됩니다.
Story Atelier는 제 기억이
참나무 같은 서사가 된 작업실입니다.
이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비즈니스 제안 및 협업 문의
좋은 이야기는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단단해집니다.
출판·전시·시나리오·콘텐츠 제작 등 스토리텔링 관련
협업 제안을 환영합니다.